양생(養生)의 도(道)는 마치 양을 칠 때처럼 자기의 뒤떨어지고 부족한 부분을 잘 알고 그것을 보충하는 일이다. 양을 치는 사람은 항상 무리에서 가장 뒤에 떨어져 처지는 양에게 매질을 하여 낙오되지 않게 한다. 사람의 양생도 이와 같다. 옛날에 어떤 자가 보통으로 양생을 하고 있었으나 불행하게도 호랑이에게 물려서 죽었다. 또 어떤 자는 호랑이가 있는 위험한 곳에는 가지도 않고 조심했으나 열병에 걸려서 죽었다. 이것은 어느 것이나 어떤 점에서는 조심했으나 자기의 결점을 보충하는 것을 잊고 있었기 때문이다. -장자 오늘의 영단어 - birthmark : 출생시 생긴 반점, 모반, 특징: 모반을 찍다오늘의 영단어 - formidable : 무서운, 만만찮은, 얕잡을 수 없는, 굉장한내 코가 석 자 , 자기 일도 막막한 처지라, 남의 고통이나 슬픔을 돌볼 겨를이 없음을 이르는 말. 어떤 식품이 영양소를 아무리 많이 함유하고 있어도 그것을 우리 몸이 효율적으로 흡수할 수 없으면 아무 의미가 없다. 중요한 것은 영양소의 함유량이 아니라 그 영양소를 몸이 어느 정도 흡수할 수 있느냐이다. -이사구로 유키오 부모를 사랑하는 사람은 남을 미워하지 않으며, 부모를 공경하는 사람은 남을 얕보지 않는다. -불경 인간이 어떤 기술을 이용하더라도 진주의 광택 자체는 모조가 불가능하다. 따라서 양식 진주든 천연 진주든 그 광택의 가치에 있어서는 같다고 할 수 있다. - D. 졸던(동물학자) 오늘의 영단어 - undertake : 떠맡다, ..의 책임을 지다, 착수하다오늘의 영단어 - discontinue : 그만두다, 중단하다, 중단시키다과다한 당분의 섭취나 칼로리가 높은 식사는 인슐린을 생성하는 췌장에 무리를 줍니다. -코다 미쓰오 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