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섬길 줄 아는 자는 그 귀, 눈, 코, 입의 욕망을 절제해서 비운다. 이렇게 하게 되면 자연히 화기가 들어오게 된다. 노자는 양생의 길을 "하늘을 섬기는 데 있다." 고 했다. 노자(老子)를 설명한 한비자의 말. -한비자 팔이 들이굽지 내굽나 , 가까운 사람에게 인정이 더 쏠리는 것은 사람의 상정(常情)이라는 말. 오늘의 영단어 - The Ministry of Culture-Sports : 문화체육부두메 앉은 이방(吏房)이 조정(朝廷)일 알 듯 , 출입 없이 들어앉은 사람이 먼 바깥 일을 잘 안다는 말. / 현장과는 전혀 무관하거나 뚝 떨어져 있으면서 현장 일에 밝은 듯이 말하는 일을 비웃는 말. 오늘의 영단어 - stack : 더미, 퇴적, 다발: 치쌓다, 총을 걸다오늘의 영단어 - preserving : 보존, 유지He who never makes any enemies, never makes any friends. (적이 없는 자는 친구도 없다.)오늘의 영단어 - architect : 건축가, 건축 기사, 설계자욕심이 많은 자는 양심이 얕은 자이다. 장자(莊子)가 한 말. -근사록 모처럼 손님이 오셨는데 술이 없어서야…, 술은 있는데 안주가 없어서야 될 말인가. -문장궤범